> 스포츠 > 해외야구
추신수 아내, "14년 만에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하는 추신수" 기쁜 마음 전해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8  08:5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JTBC '이방인' 방송 캡처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지 14년 만에올스타전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가운데 그의 아내 하원미가 소감을 전했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정말 오고야 말았다. 이거 꿈 아니지?♥”란 글과 함께 추신수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선다. 하원미는 앞서 열린 레드카펫쇼에 추신수, 세 자녀와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3월 종영한 JTBC ‘이방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추신수와의 러브스토리부터 미국에서의 삶, 아이들의 모습 등을 공개한 바 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