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조니 뎁, 스태프 폭행 “갈비뼈 두 번 내리치며 ‘빌어먹을 너는 누구냐’, ‘1억 줄 테니 쳐라’”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11:09: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은 “조니 뎁이 최근 영화 스태프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는 2017년 4월 13일 영화 '씨티 오브 라이즈' 촬영장에서 로케이션 매니저인 그렉 로키 브룩스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한 혐의”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브룩스는 당시 조니 뎁에게 한 장면을 더 촬영해야 한다고 말하자 그가 굉장히 화를 내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브룩스는 LA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고, 이에 조니 뎁이 그의 갈비뼈 부분을 두 차례 강하게 가격 했다는 것.

피플에 따르면 조니 뎁은 브룩스에게 "빌어먹을 너는 누구냐"며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소리쳤고, 브룩스가 별 반응이 없자 "10만 달러(약 1억원)를 줄테니 내 얼굴을 쳐라"라며 달려들었다고 전해졌다.

이번 폭행 사고는 당시 그의 보디가드들이 뜯어말리면서 상황이 정리됐고, 현재 양측은 현재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조니 뎁은 현재 매니저 소송 문제를 비롯해 앰버 허드와의 이혼 소송 등 우울증을 겪는 등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