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은정,"이 날은 '안경선배' 아닌 '신부님'" 결혼 소식 전해..남편은 스케이트 강사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15:4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stseventgo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컬링 은메달을 목에 건 대표님 주장(스킵)이었던 김은정이 7일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은정의 남편은 대구 지역 스케이트 강사로 김은정과는 약 5년 가량 만남을 이어왔다.

김은정은 언론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주례없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소식은 지인들의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등 함께 평창 은메달 쾌거를 이룬 '팀 킴'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며 김은정을 축하했다.또한 김은정은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 없이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은정은 평창올림픽에서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진지한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 ‘안경선배’라는 별명을 얻었다. 경기 중에 동료 김영미를 부르는 “영미”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