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부산 요양병원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및 신속 대피 조치로 큰 피해 막아"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7  11:0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MBC 뉴스 방송 캡처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부산의 한 요양병원 입원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10시 8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6층짜리 요양병원 2층 병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마자 스프링클러가 제때 작동하고 의료진 등이 환자 40명을 긴급 대피시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1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소방서 추산 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경찰은 입원실 안 침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