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진이형 ‘땡겨’ 배윤정 안무가 합작… 트로트 안무는 홍진영 이후 처음배윤정 안무가, 걸스데이‧EXID 등 아이돌 안무로 유명
배윤정 안무가의 첫 남자 트로트 안무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5  11:14: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트로트 신예 진이형의 데뷔곡 ‘땡겨(사랑의 방아쇠)’가 배윤정 안무가와의 합작품이라고 알려져 화제다.

배윤정 안무가는 댄스팀 야마앤핫칙스 단장으로 Mnet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48’ 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안무가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토니안’ ‘카라’ ‘렉시’ ‘씨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레인보우’ ‘걸스데이’ ‘EXID’ ‘I.O.I’ ‘에이프릴’ 등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책임지고 있는 안무가 배윤정이 트로트 안무에 참여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

그간 배윤정 안무가가 트로트 곡에 참여한 것은 홍진영 밖에 없었으며, 남자 트로트 가수로는 진이형의 ‘땡겨’가 최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땡겨’ 칼군무는 진이형과 배윤정 안무가가 의기투합해서 탄생한 것이다”며 “진이형은 H.O.T, 터보, 룰라 댄서와 그룹 ‘팀(TEAM)’ 멤버 등 화려한 경력으로 댄스 및 퍼포먼스에는 이미 탄탄한 내공을 갖추고 있어 배윤정 안무가와 공동 작업이 가능한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진이형은 지난 4월 ‘땡겨’를 발표하고 트로트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칼군무를 선보여 트로트 퍼포먼스 강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