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월드
월드컵 중계, 아프리카 TV "비싼 중계권 사놓고 서버터져"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5  00:3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아프리카 TV 서버가 터졌다.

15일 0시(한국시간) 시작하는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개막식을 앞두고 아프리카 TV 서버가 터졌다.

온라인 동영상 전문 서비스인 아프리카TV와 푹TV는 이미 지상파 측과 중계권 협상을 마쳐 국내 팬들에게 월드컵 생중계를 선보일 수 있었다.

하지만 서버가 터지면서 네티즌들은 “시청자 10만인데 서버가 터지다니..” “기껏 비싸게 중계권 사놓고 서버 터져 난리났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직까지 아프리카 TV 측의 별다른 공지사항은 없는 상태다.

한편 SBS, KBS, MBC 등 지상파 3사는 이번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하는 데 1천200억원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상파 측은 재판매 가격을 높게 책정했지만, 포털업체 측은 월드컵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한국 팀 성적 전망이 부정적인 것 등을 이유로 협상이 결렬됐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