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배현진 눈물, 결국 낙선했지만..선거 직전 밝힌 소감 화제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4  14:1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배현진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서울 송파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배현진 자유한국당 후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선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낙선했지만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선거 직전 배 후보가 남긴 눈물을 흘리는 사진과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 후보는 “매일 아침 주민들께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인사를 드렸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출근하는 길, 학교 가는 길, 분주히 발걸음을 재촉하면서도 제가 건네는 인사를 마다하지 않고 맞아주신 우리 송파 주민 여러분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가족 같은 따뜻함으로 사랑과 격려 보내주신 송파 주민들께 그 감사 꼭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홍준표 키즈로 주목받던 배현진 후보는 서울 송파구을 선거 개표 결과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54.4%에 뒤처지는 29.6%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낙선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