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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승부욕, “제작진에게 뭐라고 했길래?” 스태프들 당황케한 키의 행동은?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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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00: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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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샤이니가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 역대급 3가지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녹화에서 샤이니는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는데, 그 중에서도 '데리러 가' 롤코 댄스에 도전하며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샤이니가 직접 작성한 '자필이력서'도 시선을 모았는데, 샤이니의 막내 태민은 뇌 속에 온통 자리 잡은 멤버 키에 대해 이야기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키는 11년을 함께한 멤버들조차 의아하게 만든 이력서 내용들을 공개하며 뻔뻔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멤버 민호는 자신의 유일한 약점으로 '승부욕'을 꼽았으며, 멤버들은 민호의 과한 승부욕으로 인한 단체 불만을 호소했다. 

이어지는 미션에서 민호에게 안성맞춤인 미션이 진행됐는데,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던 그는 점차순탄치 않아지는 미션에 당황하며 제작진을 향해 조작방송 의혹을 제기하며 스튜디오를 떨게 만들기까지 했다고.

심지어 멤버 키가 갑자기 스튜디오를 뛰쳐나가는 돌발행동을 보이며, MC와 멤버들은 물론이고 현장의 스태프들은 몹시 당황했는데.

흥미진진한 샤이니의 미션 릴레이와 스튜디오를 탈출한 키의 전말은 오늘(13일)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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