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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파라과이, 국내 중계 없음에도 네티즌 관심 폭주 “파라과이 이길 가능성 얼마나?”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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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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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2일 오후 10시 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의 티볼리 노이에서 일본과 파라과이의 A매치가 열린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일본은 H조로, 폴란드(8위), 콜롬비아(16위), 세네갈(27위)와 본선진출에서 겨루게 된다. 

한편, 앞서 파라과이는 2014, 2018년 월드컵에 2연속 예선 탈락하며 진출에 실패한 바 있는데, 일본의 FIFA랭킹은 61위로, 32위인 파라과이가 29계단 앞서있어 승리를 두고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경기에 대해, 세계 최대 온라인 도박사 중 하나인 ‘베트 365’에서는 파라과이가 이길 가능성은 일본의 1.11배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경기는 국내에서는 중계 편성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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