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월드핫뉴스
데니스 로드맨, 은퇴 후 "김정은 만나기 위해 수 차례 방북"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21:4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김정은 위원장의 절친으로 알려진 미국 NBA 농구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맨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감을 밝혔다.

로드맨은 12일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아무도 날 믿지 않았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 역사적 만남이 이루어졌다. 역사적인 날이고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로드맨은 소감을 밝히며, 감격의 눈물까지 흘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5차례 전미농구협회(NBA) 우승을 경험한 데니스 로드맨은 12일 오전 싱가포르에 입국했다. 북미정상회담 국면에서 ‘김정은과 가장 많이 만난 서구인’다운 역할을 하겠다는 공언과 맞물리는 행보다.

데니스 로드맨은 현역 시절 NBA 올해의 수비수 2번 선정 및 리바운드왕 7회 경력을 인정받아 농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은퇴 후 데니스 로드맨이 2013~2017년에만 총 5차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것은 국제적인 이슈였다.

앞서 데니스 로드맨의 대리인은 CNN을 통해 “친구들을 기꺼이 지원할 것”이라는 고객의 입장을 전했다. 로드맨은 김정은 위원장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모두 친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