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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트라이앵글, 어디길래 화제? "1석 3조 여행 즐길 수 있어"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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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22: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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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골든트라이앵글에 대한 관심이 높다.

EBS 1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11일 ‘황금보다 아름다운! 골든트라이앵글 - 제1부 : 황금 삼각지를 찾아서’를 방송한다. 1부에서는 수도 방콕에서 골든트라이앵글로 올라가는 여정을 담았다. 태국 수도 방콕에서 골든트라이앵글로 가려면 ‘람빵’을 꼭 거쳐야 한다. 태국 북부의 거점 도시이자 70년 전부터 있던 마차가 아직도 운행되는 곳이다. 제작진은 마차를 타고 람빵 시내를 구경한 후 폭포와 온천수로 유명한 째손 국립공원을 둘러본다.

태국, 미얀마, 라오스 3국의 국경이 접한 산악지대를 골든트라이앵글이라고 부른다. 태국 매사이에서 미얀마 타치렉으로, 라오스의 훼이싸이로 국경을 넘나들며 1석3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골든트라이앵글은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이란 국경 부근의 황금의 초승달 지대(Golden Crescent)와 대등한 세계 최대의 마약·각성제 밀조 지대였다. 현재는 경제성장과 단속의 강화로, 타이나 라오스에서의 생산은 감소 경향에 있으나, 반대로 미얀마의 샨 주에서는 몇 개의 군벌이 마약 생산 뿐만이 아니라 각성제의 제조도 행하고 있으며, 또 합법 비즈니스를 실시하는 등 양극화의 경향에 있다.

골든트라이앵글로 가는 길엔 태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 불리는 ‘파처’가 있다. 파처를 지난 제작진은 카렌족의 마을인 ‘후아이팍꿋’을 찾았다. 방송은 11일 오후 8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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