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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꽃다발, 어떻게 만들었길래? 맛집 위치, 특제 레몬소금..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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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1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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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참치회꽃다발이 화제다.

7일 오늘 저녁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딴지 거는 유별난 맛집' 코너를 통해 '참치회 꽃다발 & 한 집 세 가족' 편이 소개됐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에 위치한 '한참치'에서 '참치회 꽃다발'을 만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맛에 한 번 더 놀라는 참치회 꽃다발로 유명한 맛집이다.

환상의 마블링을 자랑하는 참치회를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만들어내 아름답고 화려한 자태를 자랑한다. 한 마리당 50~80인분 정도 나오는 100kg 크기의 귀한 생참치를 잡은 날 해체하는 과정에서 갈비뼈 사이를 긁어내 갈빗살을 준비하고, 붉은 꽃송이로는 참치의 등살을 돌돌 말아 겹겹이 쌓고, 분홍색은 뱃살로, 지방질이 풍부한 참치 목살은 연분홍색 꽃송이로 태어난다.

참치 꽃다발은 이곳만의 특제 레몬 소금에 찍어 먹어야 참치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4단계에 걸쳐 꼼꼼하게 세척한 레몬 껍질을 말려 소금과 함께 갈아주면 특제 레몬 소금이 완성된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길에 위치한 '영진댁'에서 '한 집 세가족'이라 불리는 메뉴를 만날 수 있다. 대가족이 자리한 테이블을 가득 채우며 손님들의 감탄을 이끌어내는데, 1층에는 시원한 조개전골이 철판에 담겨 있고, 2층에는 매콤한 낚지볶음과 부드러운 닭백숙까지 모여 있어 '한 집 세가족'이다. 가장 대표메뉴인 조개전골에도 전복, 소라, 키조개 등 다양한 조개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고, 육수에는 닭고기에 닭발까지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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