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오거돈, “부산 저출산 문제 해결하겠다” 1만 3천명 ‘주부특보단’으로 첫 발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3  08:3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주부특보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일 오거돈 후보는 “'출산, 보육, 돌봄 OK' 공약을 통해 부산이 임신과 출산, 보육과 육아 그리고 아이 돌봄 걱정 없도록 만들겠다”고 공약한 바 있으며, 이날 자리에는 주부 1만 3천명으로 구성된 주부특보단 외에도 500명이 추가로 참석해 임명장을 받기도 했다.

석정수 직능총괄본부 여성본부장은 "정치에 한 번도 몸담지 않은 사람들임에도 오거돈 후보가 보육, 출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줄 것으로 믿고 전폭적인 지지를 결정했다"며 “"급속도로 진행 중인 부산의 가족해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정책을 내 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 후보의 진정성 있는 여성‧가족 맞춤형 공약을 실현시키기 위해 특보단 차원에서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현재 오거돈 선대위 직능총괄본부 소속 특보는 주부특보단을 포함해 총 6만 4천여 명으로 구성돼있으며, 오늘 6.13 지방선거 전까지 10만 명의 매머드 특보단을 꾸릴 계획으로 전해졌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