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야구
박동원, “유부남인데” 호텔서 여성 성폭행 혐의..이미지 치명타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3  20:5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MBC 뉴스방송 캡처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투수 조상우와 포수 박동원이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드러난 정황만으로도 이미지에 치명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는 23일 술에 취한 여성을 인천의 한 호텔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건이 알려진 후 넥센 히어로즈는 공식 입장을 통해 “강압이나 폭력은 일절 없었다”라는 조상우와 박동원의 입장을 전했을 뿐 피해를 주장한 여성과의 관계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았다. 강압적인 관계는 아니었지만 경기 전날 밤 늦게 외출해 술을 마신 뒤 여성을 호텔로 불러 들인 사실은 인정한 셈이다.

특히, 박동원은 결혼 3년차 유부남으로 조사결과 무혐의를 받는다 하더라도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경찰 수사가 본격화될 경우 우선 범죄 연루 의혹 선수들의 참가 활동을 일시 정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추후 수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대표변호사 박장수)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