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아이유, 카카오M (구) 로엔엔터테인먼트 "이젠 카카오 소속가수"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15:1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카카오가 카카오M과 합병을 발표해 화제다.

17일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M 흡수 합병을 결정했으며 조수용 카카오 대표는 이번 합병에 대해 “카카오톡과 멜론의 강한 결합으로 음악 소비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

카카오M의 구 사명은 로엔엔터테인먼트. 로엔은 음악 플랫폼인 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페이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인 기획 및 매니지먼트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카카오M 소속 대표 연예인으로는 아이유가 있다. 또 전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 보이그룹 히스토리의 송경일, 나도균, 김시형, 나노, 장이정, 영화감독 겸 시인 원태연과 걸그룹 멜로디데이도 카카오M에 속해 있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신상현, 명정민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대표변호사 박장수)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