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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고삼 저수지, ‘도시어부’ 이경규X한은정 어복 라이벌 ‘배스낚시’로 만났다!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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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23: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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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7일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안성 고삼 저수지에서 첫 배스 낚시에 도전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배우 한은정과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했는데, 지난 제주 편에서 5짜 참돔을 잡고 “경규야! 내가 이겼다!”를 외치며 ‘어복 황제’ 이경규를 잡는 ‘어복 여제’로 등극했던 한은정은 이번 배스 낚시에서도 어복 라이벌(?) 이경규와 만난다. 
 
이날 2인용 보트에 함께 타게 된 한은정에게 이경규는 “캐스팅할 때 위험하다”며 앉으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경규는 “앉아있는 것보다 서서 캐스팅하는 게 낫다”며 서보라고 제안, 이에 한은정은 “아까는 그렇게 앉으라고 소리치시더니”라고 맞받아쳐 이경규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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