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생활정보
이팝나무, 눈부시게 하얀 꽃으로 장관 이뤄...“이름의 뜻과 유래는?”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19:4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고창군 제공(연합뉴스)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전북 고창군 대산면 목교마을의 천연기념물 제183호 이팝나무가 눈부시게 하얀 꽃을 피워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이팝나무는 수령 250년으로 높이 10.5m, 둘레 2.68m의 노거수로 꽃이 매우 풍성하고 형태가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문화재청·국립산림과학원·고창군은 이 나무의 생물학적 보존 가치를 인정해 유전자은행을 통해 복제나무 육성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팝나무는 나무 전체를 뒤덮은 하얀 꽃이 마치 이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었으며 꽃이 얼마나 많이 피느냐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점치기도 했다.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 즈음에 꽃이 피어 입하목(立夏木)으로 불린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