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일반
정현, "Semi final is calling" 자신감 드러내, 상대와의 전적은? 생중계 어디서..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5  14:0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위ㆍ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MW오픈(총상금 50만1천345유로) 4강 상대가 세계 랭킹 3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로 정해지자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현은 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50 시리즈 BMW 오픈 단식 4강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세계랭킹 3위)와 격돌한다.

정현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개정에서 “Semi final is calling. 주말 저녁엔 가족, 친구 또는 연인과 응원한다! 누굴? 나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즈베레프가 비록 어려운 상대이지만 정현은 즈베레프와의 통산 전적에서 2전 2승으로 승률 100%를 마크하고 있다. 정현은 지난해 바르셀로나 오픈 16강에서 즈베레프를 만나 세트스코어 2-0(6-1,6-4)으로 완승을 거뒀고, 지난 1월 호주오픈 32강에서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5-7, 7-6, 2-6, 6-3, 6-0)로 승리한 바 있다.

정현과 즈베레프의 준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5일 밤 8시 30분부터 스포츠 전문 케이블-위성 채널인 스카이스포츠(Sky Sports)에서 생중계한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