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주식/부동산
삼성전자 주가, 주당 액면가 100원으로 낮춰 "거래량 급증"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4  14:1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액면분할로 250만 원대이던 주가가 5만 원대로 바뀐 삼성전자의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액면분할 후 첫 거래일인 4일 주가는 다소 하락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액면분할이 주가 상승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4일 거래량은 개장 5분 만에 1000만주를 넘었고 1시간 만에 2000만주 이상이 거래됐다. 오후 1시10분 기준 3000만주가 넘어섰다.

액면분할된 삼성주는 5만3000원으로 거래가 시작됐다. 거래량은 개장 5분 만에 1000만 주를 넘겼고, 오후 1시 22분 기준 거래량은 3033만7394주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주식은 4월 30일 액면분할 작업으로 거래가 중지됐다가 4일 다시 상장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30일 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원으로 낮췄다.

이에 따라 250만원대에 거래되던 삼성전자 주가는 5만원대로 낮아지고 주식 수는 약 64억 주로 50배 가량 증가했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