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패리스 잭슨, 마이클 잭슨 둘째 딸 “나는 나! 내 피부색 편집으로 바꾸지말라” 팬들에게 일침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6:0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고 마이클 잭슨의 둘째 딸 패리스 잭슨이 자신의 피부색에 대해 말하며 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를 예쁘게 만들어 주는 사진 편집물을 모두챙겨보며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 피부가 하얗게 보이도록 밝게 편집하는 건 멈춰 달라"고 말했다.

또, "반대로 내 피부색을 더 어둡게 만들어서 섞여 보이게 하는 것도 그만해 달라. 난 나다. 난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고 그걸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전했다.

패리스 잭슨은 마이클 잭슨과 백인인 데비 로우의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흑인인 마이클 잭슨의 모습을 닮지 않아 그 동안 많은 소문과 억측이 돌았다.

그런 이유인지 패리스는 15세 이후 현재까지 3번의 자살을 시도하는 등 자기존중 및 우울증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