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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 사츠키, 귀여운 외모, ‘안경선배’ 김은정에 맞선 경기력도 ‘으뜸’...실제 직업은?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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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4  1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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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중계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의 주장인 후지사와 사츠키의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미모와 한국 대표팀 주장인 김은정에 맞서는 뛰어난 경기력이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1991년 생인 후지사와 사츠키는 올해 한국 나이로 28살이 된 일본 컬링 대표팀 주장이자 선수이지만 컬링 경기를 하지 않을 때에는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져 반전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치열한 경기 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23일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준결승에서 대결을 펼친 일본은 연장전인 11엔드까지 경기를 끌며 접전 끝에 7-8로 패배해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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