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손나은, 페미니스트 성향 드러내나? 알고보니 프랑스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4:3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손나은이 SNS에 올린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손나은은 SNS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에이핑크의 멤버 손나은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은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손나은이 공개한 사진이 논란이 된 이유는 손나은이 들고 있는 휴대폰 케이스에 'GIRLS CAN DO ANYTHING(소녀들은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기 때문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 아니냐며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논쟁을 펼쳤고, 이를 의식한 것인지 손나은은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 문구는 프랑스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 앤 볼테르'의 대표 문구로 손나은은 지난 10일 해당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화보 촬영차 떠난 곳에서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가지고 찍은 사진을 일부 누리꾼들이 페미니즘 관련 굿즈로 오인하면서 일어난 해프닝이다.

한편, 손나은은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웹예능 '그래, 레이싱스타'에 출연 중입니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