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머라이어 캐리, 1년 전 립싱크 논란 굴욕 만회
박지영 기자  |  yjipar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3  20:4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박지영 기자] 캐럴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다시 한번 뉴욕 타임스퀘어 무대에 올라 1년 전 벌어졌던 립싱크 굴욕을 깨끗하게 씻겠다는 의지다.

   
▲ 캐럴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측근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가 이달 말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연말 무대의 섭외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고 전했다.

1년 전 머라이어 캐리는 이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을 일으켰다. 노래가 시작됐는데 부르지 않으며 인이어와 음향 문제를 언급, 결국은 마이크를 내려놓고 무대에서 내려갔다.

그가 입을 다물고 있는 상황에서 노래가 계속 흘러나와 립싱크를 했음이 들통났다. 특히 그는 댄서들이 춤 추고 있는 상황에서 그냥 무대를 떠나 태도 논란에까지 휩싸였다.

이후 주최 측과 머라이어 캐리 측은 서로를 비난했다. 그런데 이 무대에 머라이어 캐리가 지난해 공연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며 더 만족스러운 무대를 약속했다.

 

박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