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축구
'피에르 오바메양' 도르트문트를 떠날것인가?
조은아 기자  |  eacho01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16:4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첼시가 피에르 오바메양(28·도르트문트)

[코리아데일리 조은아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28, 도르트문트)을 향한 EPL 클럽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바메양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29, 바이에른 뮌헨)와 더불어 독일 분데스리가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였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32경기 31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빠른 스피드와 수준급 움직임을 바탕으로 분데스리가를 정복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벌써 11골을 터트리며 레반도프스키와 치열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오바메양이 도르트문트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구단과의 불화설이 계속 보도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오바메양이 훈련에 지각했다는 사유로 슈투트가르트 원정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에 대해 오바메양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막강 화력을 뽐내고 있는 리버풀도 오바메양에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3일 "리버풀이 오바메양 영입전에 참전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오바메양과 재회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 입장에서도 오바메양은 필요한 자원이다. 로베르토 피르미누(26)가 뛰어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전형적인 스트라이커 자원은 아니다. 게다가 다니엘 스터리지(28)의 AC밀란 이적설이 연일 나오고 있기 때문에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

물론, 리버풀의 관심이 곧 영입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리버풀 외에도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오바메양에 관심을 표하고 있다. 오바메양 영입을 위해서 힘겨운 싸움을 펼쳐야 한다.

조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