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박해미, '독특함'과 '전방위적 자질'로 무장, 그가 말하는 '시작'이란?
김민정 기자  |  eeemin200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7  19:4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방송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 김민정 기자]

<너의 등짝의 스매싱>으로 10년 만에 시트콤에 컴백하는 배우 박해미가 가족의 행복과 사랑을 전한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7일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OK 해미’로 사랑을 받았던 박해미가 출연한다. 박해미는 배우 박영규와 의기투합해 김병욱표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출연 중이다. 이 시트콤에서 박해미는 누구보다 품위 있고 싶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노 프라블럼 여사’ 박해미 캐릭터로 촬영 중이다.

실생활에서 박해미는 9살 연하의 남편 황민과 23년 전 만나 결혼식도 올리지 못한 채 부부가 됐다. 박해미의 아픔까지 사랑으로 감싸 안은 황민은 아내만의 ‘황가이버’로 활동하며 매력을 뽐냈다. 남편 황민은 두 사람의 사랑을 이야기하며 “제가 두 가지 약속을 했어요. ‘최고의 스타가 되게 해줄게’ 그리고 ‘우리 성민이랑 함께 살게 해줄게’. 그 두 가지가 제가 고백했던 프러포즈”라고 말했다.

최근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영규는 “아주 독특하다”며 박해미를 평가했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이순재 역시 “모든 영역을 섭력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다”고 호평했다.

이를 입증하듯 박해미는 최근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저희 나이가 바로 시작점이다. 철이 든 시작이다. 철이 들어 인생을 더 재미있게 더 보람차게 살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해요”라며 앞으로 50년은 더 배우로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중년의 아름다움으로 여전히 청춘이라 말하며 꺼지지 않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배우 박해미의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마이웨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신상현, 명정민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