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농구
여자농구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에 완승
박지영 기자  |  yjipark@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5  22:18: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박지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난적 부천 KEB하나은행을 꺾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 여자농구 신한은행 선수들

신한은행은 2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KEB하나은행을 87-74로 눌렀다.

 

최근 2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5승 4패를 기록해 2위 아산 우리은행을 반 경기 차로 추격했다. KEB하나은행은 경기가 없던 용인 삼성생명에 공동 4위 자리를 허락했다.

신한은행은 전반전까지 46-38, 8점 차로 앞서며 우위를 보였다.

 

3쿼터 초반엔 상대 팀 에이스 강이슬을 막지 못해 추격을 허용했지만, 외국인 선수 카일라 쏜튼의 외곽슛과 르샨다 그레이의 골밑슛을 앞세워 다시 격차를 벌렸다.

 

3쿼터 막판엔 김단비와 김아름의 외곽슛이 터지면서 71-57, 14점 차까지 도망갔다.

 

4쿼터에도 양상은 비슷했다. 4쿼터 초반 상대 팀 강이슬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한 뒤 김지영에게 3점 슛까지 허용하며 6점 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유승희의 3점 슛으로 분위기를 전환한 뒤 쏜튼을 중심으로 한 골 밑 공략으로 점수 차를 벌리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쏜튼은 29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김단비는 19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펄펄 날았다.

 

박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