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인물/SNS
김주혁 조문 김지수, "사망 전 고백 한 이야기..." 헤어진 이유..김무생은?
김도경 기자  |  vipkim@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1  14:0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故 김주혁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면서 옛 연인 김지수 조문이 네티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옛 연인 김지수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주혁의 옛 연인인 김지수는 2003년 김주혁과 공개 열애를 선언한 김지수는 2009년 열애 6년 만에 결별했다.

당시 김주혁 김지수의 결별이유가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끌었으며, 김주혁의 아버지인 故 김무생의 빈소에서도 김주혁의 옆자리를 묵묵히 지켜 각별한 관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7월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시사평론가는 "김주혁 집안에서 김지수는 공인된 며느리였다. 김무생 선생이 '아이고~ 우리 며느리, 우리 며느리' 하면서 김지수를 그렇게 챙겨주고 좋아했다고 한다"면서 "그러다가 2005년 김무생 선생이 돌아가시자 김지수도 오열하면서 빈소를 3일 내내 가족처럼 함께 지켰다.

김주혁은 한 방송에서 김지수와 연애에 대해 "공개 연애가 100% 손해라고는 할 수 없다"며 말문을 열며 "나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싸우고 나와도 사람들이 보고 있으면 좋은척해야 하는 등 내가 연애를 하고 있는 건지 연기를 하고 있는 건지 혼돈스러울 때가 많다"며, "결혼 적령기를 함께 보내고 그 시기를 그냥 지나쳐 버리고 헤어지게 된 데 미안함 크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김주혁 빈소에는 tvN '아르곤' 팀의 조현철, 박원상, 이승준, 이경영 등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유준상, 홍은희 등 나무엑터스 식구들과 KBS 2TV '1박2일' 멤버들과 고두심, 손현주, 송강호, 고수, 박보검, 조진웅, 권상우, 조우진, 한지민, 이미연, 임형준 등 선후배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위로했다.

한편 김지수연관검색어로 ‘김지수 오열 김지수 결별이유 김주혁 김지수 김무생 김주혁 김지수 이별 이유 김지수 김무생 김주혁 김지수 공개사과 김주혁 이유영 이유영 김주혁 김지수 결별 김지수 나이 김지수 나혼자산다’등이 있다.

김도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