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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원정성매매, 움짤.."호감있었지만...." 안타까워
강유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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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0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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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가 원정 성매매 사건 후 심경을 밝히며, 방송복귀에 대한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해 주목받고 있다.

가수 지나는 명품몸매로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지나움짤’이라는 그녀의 섹시댄스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를 통해 영문으로 “지난해 3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이후 같은 해 5월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이 후 심경의 글을 전했다.

지나는 성매매 루머 이후 미국에 건너가 생활하면서 그는 1년 7개월간 넘게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으며, ‘정말이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며 ‘지금까지 기다려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그리고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며,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다’고 복귀를 암시하는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끝으로 ‘사랑하고, 보고 싶고, 감사하다. 다시 한 번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지나 성매매가 1500가격으로 이뤄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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