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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 아내 외모 탑? 야구선수 아내 다들 예쁜 이유?
안미주 기자  |  mole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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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08: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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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이용규 아내 유하나가 야구선수 와이프 외모순위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는 자리를 비운 코미디언 남희석을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이유리는 “이용규의 아내가 외모 탑이라더라”며 추켜세웠다.  
그러자 유하나는 손사래를 치며 “3순위 정도 된다”라고 자신의 외모순위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 1순위가 누구냐”는 질문에 유하나는 이승엽의 아내인 이송정을 말했다. 이어 2순위를 묻자 유하나는 “2순위가 많다. 너무 예쁘신 분이 많다”며 야구선수 아내들의 출중한 외모를 언급했다.

가수 김창렬은 남편 이용규 선수에 대한 칭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이용규 선수가 몸이 탄탄하고 너무 남자다운 것 같다”며 감탄을 표했다. 유하나는 “그건 제가 제일 잘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 밖에도 유하나는 “남편이 운동선수다보니 할 게 많다. 평소 음식도 직접 장을 보고 해준다. 사소한 것들을 걱정 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걱정 할까봐 집에 얌전히 있는 편”이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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