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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무시하려고 하니 더 커져" 소송까지 간 루머, 어땠길래?
안미주 기자  |  mole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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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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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

이태임과 남보라가 악플과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택시’ 에서는 이태임과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집순이 절친이라는 두 사람이 등장, 남보라는 “태임 언니는 진짜 집순이다, 드라마 끝나서 불러도 집에서 잘 안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먼저 남보라는 “사실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일진 언니 같았다, 말 걸기도 무서웠었다”며 무표정으로 포스가 좔좔흘렀던 태임을 언급, 이태임은 “나 범생이었다”며 이를 억울해했다.

남보라는 “태임 언니를 사람들이 모른다, 친해지면 진짜 밝고, 성격도 털털하고 쿨하다”며 적극적으로 이태임 변호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특히 남보라는 태임을 향해 “12시만 되면 무조건 집에 간다”며 신데렐라라 칭하면서 “저는 친한 친구들하고 오래 노는걸 좋아한다, 한번 놀면 동 틀 때까지 놀아야 하는데 신데렐라 언니는 소리없이 간다”며 섭섭해했다.

이태임은 “이제 늙어서 몸이 안 따라준다”면서 “제발 술 좀 먹이지 마라, 술 한잔에 얼굴이 벌겋게 되고 잠이 와서 그런거다”며 이를 해명했다.

이후 남보라는 “성매매 루머에 연루됐었다”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그를 따라다니던 스폰서 루머에 대해서도 억울함을 표했다.

남보라는 “당시 제게도 큰 상처였고 충격을 받았다. 잘못 살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떳떳하게 살아왔다고 통장이라도 보여주고 싶었다”고 당시 심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성매매 루머는 소송으로 강력대응했다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무시하려고 하니 더 루머가 커졌다”며 당시 고충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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