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진경, 겸손한 모범생, 알고보니 그 내면에 담긴 것은?
김민정 기자  |  eeemin200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22:2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온라인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 김민정 기자]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진경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명문외고 스페인어과를 2등으로 입학한 수재인 그녀는 프로필 소개에 수줍어 하며 “중학교때 공부 못했던 사람이 어디있느냐”고 겸손하게 응했다. 이를 들은 리포터 김생민은 “저는 뭐가 되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모범생에서 연극영화과로 진학하게 된 계기에 대해 진경은 “제 안에는 다른게 있었는데 부모님 원하는대로 모범생으로 살다보니 답답했던 것 같다. 마음껏 울고 화도 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연기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진경은 리포터의 “연극원 동기 이선균씨와 오만석씨랑 먹은 술이 카페 하나를 인테리어 할 정도라던데”라는 말문에 “20,30대 많이 마셔 위장병을 얻었다. 현재 한 잔도 못 마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함께 연극을 한 이선균은 “옆에만 가도 사람이 죽을 것 같다”고 언급했고, 박해일은 “눈에서 독이 나온다”는 평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에 진경은 “조금이라도 마음에 차지 않으면 독이 올라왔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