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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코넬, 체스터 베닝턴이 그의 생일에 자살한 이유는?
안미주 기자  |  mole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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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1  06: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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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절친이었던 크리스 코넬이 주목받고 있다.

인기 록밴드 ‘사운드 가든’의 리드 보컬 크리스 코넬(Chris Cornell, 52)은 지난 5월 미국 디트로이트 공연이 끝난 후 호텔 내 욕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당시 그의 목에는 끈이 감긴 상태였으며 경찰은 ‘자살’로 판명했다.

체스터 베닝턴은 크리스 코넬이 사망했을 당시 추모 글을 쓰기도 했으며, 베닝턴의 시신이 발견된 날은 코넬의 53번째 생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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