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인간극장, 꽃 미모 농부가족...."최악의 강적 에..."
김도경 기자  |  vipkim@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4  08:3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BS 1TV 휴먼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사랑해요 숙향 씨’ 5부작 마지막 이야기가 14일 오전 방송된다.

인간극장에서는 전남 진도에서 농사를 짓는 남편 곽청현(53) 씨와 아내 이숙향(43) 씨, 젊은 농업인 남매 곽그루(27), 곽솔(25) 씨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드디어 결혼사진을 찍은 부부의 모습이 그려지며, 숙향씨 부부는 오래된 숙제를 이제야 끝낸 기분으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로 나타난 숙향 씨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 됐다.

이날 아들과 딸은 “엄마, 우리 엄마가 돼줘서 고마워요”라고 이야기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곽청현씨와 결혼한 숙향씨. 자식을 위해 밤낮으로 땀 흘렸던 밭, 이제 그곳에는 훌쩍 자란 남매가 숙향 씨의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여름은 최악의 가뭄이라는 강적에 고구마 순은 말라죽기 일쑤였고. 공들여 모내기 해놓은 논도 쩍쩍 갈라져 가족들은 지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마침내 오래 기다리던 비가 오고 가족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생겨났다.

김도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