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연예
‘안젤라베이비’ 닮고자 성형…한국 20대 여성 1억여 원 써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0  16:54: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중국판 런닝맨’을 보고 안젤라베이비의 서구적 외모 좋아하게 됐다”

톱모델 Amy, 보이스오브차이나에 참가한 우위칭도 안젤라베이비 따라 성형

[코리아데일리 이태호 기자]

   
▲ 강씨(왼쪽)와 안젤라베이비. 사진=봉황망 제공

한국의 한 20대 여성이 중국 여배우 안젤라베이비의 외모를 닮기 위한 성형수술에 나서 이목을 끌었다

봉황망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 강 모 씨가 성형수술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강 씨는 총 100만 위안(약 1억 6926만원)을 들여 평소 좋아하던 중국 여배우 안젤라베이비의 외모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중국판 런닝맨’을 보고 안젤라베이비의 서구적 외모를 좋아하게 됐다”며 “많은 한국 여성이 좋아하는 얼굴상이다”고 말했다.

   
▲ 안젤라베이비. 사진=봉황망 제공

강 씨의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중국 네티즌은 ‘안젤라베이비보단 소녀시대 윤아를 더 닮았네’,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왔다’, ‘정말 아름답다’, ‘말도 안 돼! 이렇게 예쁠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 씨뿐만 아니라 홍콩 톱모델 Amy, 보이스오브차이나에 참가한 우위칭도 안젤라베이비를 따라 성형했다. 우위칭은 자신의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