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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한강에서 누워 노래듣고 영화보시죠
최준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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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7  14: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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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강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무료 공연, 전시 등 프로그램 소개

한강에서 무료 공연과 전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코리아데일리 최준희 기자]

서울시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한강공원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 영화, 전시를 소개한다고 7일 밝혔다.

여의도 물빛무대 누워서 보는 콘서트 ‘눕콘’에서는 ‘여름이야기’를 콘셉트로 매주 금·토 저녁 7시 30분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이 끝나면 8시 30분부터 누워서 보는 영화제 ‘눕뭅’도 진행된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오후 7시 30분~8시 30분) 7월 공연팀은 ▶5일~8일 극단 경험과상상 ▶14일 골든블랙 ▶15일 딴따라댄스홀(사전공연), O!SAC X 유니티크루(본공연) ▶21일 안경낀날라리 ▶22일 문문 ▶28일 KF80 ▶29일 올어바웃스윙(사전공연), 우리같은사람들(본공연)이다.

누워서 보는 영화제(오후 8시 30분~) 7월 상영작은 ▶7일 그여자작사 그남자작곡 ▶8일 드럼라인 ▶14일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15일 블라인드 사이드 ▶21일 퍼펙트게임 ▶22일 걷기왕 ▶28일 아메리칸 셰프 ▶29일 남극의 셰프 이다.

물빛무대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 인근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먹을거리를 사와서, 무대 앞 빈백에 앉아 공연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한강 전망이 가장 탁월한 장소 중 하나인 광진교 8번가에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시,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7월 매주 금, 토요일에는 ‘러블리 콘서트’가 열린다. 낭만적인 음악선율과 로맨틱한 한강의 야경을 함께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7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7시부터 ‘러블리 시네마’가 진행된다. 광진교 8번가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번 달부터 9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색동문화예술원에서 특별 기획한 ‘김득신뎐’ 공연이 열린다. 이 작품은 취업난 등으로 좌절과 실의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우리의 춤과 소리 인형극이 어우러진 마당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로맨틱한 광진교 8번가에서는 ‘프러포즈, 기념일, 공연, 전시’ 등을 위한 대관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무더운 여름, 한강공원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누리며, 시원한 한강의 여름밤을 즐겨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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