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중국 최초의 X선 천체관측 위성 ‘후이옌’ 발사 성공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5  17:4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우주의 비밀 밝힌다…중국 최초 대형 X선 천체관측 위성 수명 4년

중국의 천체물리 연구 수준 세계 최고 수준

[코리아데일리 이태호 기자]
   
▲ 창정 4호를 운반로켓에 실린 X선 천체관측 위성인 ‘후이옌’이 15일 오전 중국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사진=신화사 제공

창정 4호를 운반로켓에 실린 X선 천체관측 위성인 ‘후이옌’이 15일 오전 중국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창정 4호 운반로켓에는 ‘후이옌’ 위성 외에도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위성 3개가 실렸다.

중국 최초의 대형 X선 천체관측 위성의 수명은 4년이다.

해당 위성은 광대역, 고감도, X선 등을 이용해 우주공간을 탐측할 예정이다.

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고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중국은 X선을 이용한 우주관측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앞선 우주탐측 능력을 갖추게 된다.

중국의 천체물리 연구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하게 될 것이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