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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상궁 걸그룹 베이비부 충격..비쥬얼!기미상궁 유명세 치룬 다온 “말도 안돼요” 멘붕
김경헌 기자  |  korea23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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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07  1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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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럴수가...걸그룹 베이비부 사진 논란

[코리아데일리 김경헌 기자] 베이비부가 네티즌이 올린 한 사장의 사진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다.

음악프로에 출연한 베이부의 방송 캡쳐한 사진에는 걸그룹이라고는 보기 민망 할 정도의 모습.

베이비부 맴버인 다온은 이 사진으로 큰 충격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최근 싱글5집 앨범 ‘내 몸매가 어때서’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어서 소속사도 멘붕에 빠져 있다.
   
▲ 방송화면 자료

더욱이 충격적인 사진은 빠르게 확대 재 생산되며 빠르게 확산 되고 있어 논란의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현다컴퍼니 관계자는 “황당하다. 어떻게 이런 사진이 올라 왔는지 모르겠다”며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얼떨떨하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맴버들도 충격에 빠져 있다. 특히 다온은 어쩔줄 몰라 있다”며 “법적 조취를 취해야 할지 진위여부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미 상궁 또 사고 쳤네’ ‘충격! 방송이 학회예도 아니고...’ ‘저 정도면 나도 걸그룹 하겠다’ ‘악의적으로 저런 사진을 올린게 분명하다’ ‘베이비부 활동 어렵겠는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이비 부는 2015년 앨범 ‘Boo Boo Boo’로 데뷔,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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