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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에서 펼쳐진 미녀들의 비키니 심사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차이나 결선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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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6  1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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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차이나 결선이 23일 유람선에서 개막됐다. 사진=중국신문망 제공

2017 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차이나 결선이 23일 유람선에서 개막됐다.

당일 50명의 아름다운 미녀 참가자들은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매력을 십분 과시했다.

본선인 미스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은 1949년 미국 할리우드에서 설립돼 자국의 관광산업 발전을 목표로 개최되다가 1993년 스리랑카 대회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등 관광대국이 앞 다투어 세계대회를 개최했다.

2011년 113개국에서 참가해 명실상부한 가장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세계대회로 등극했으며, 세계 5대 미인대회에 등재되기에 이르렀다.

세계 주요 관광도시의 홍보와 문화산업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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