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서울
푸드트럭 활성화 위해 영업공간 확대키로내년말까지 800대 이상 영업기회 제공
최준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22  06:3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는 푸드트럭 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고 푸드트럭 영업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현재 225대(야시장 162, 일반 20, 축제행사 43)를 올 연말까지 537대(야시장 192, 일반 145, 축제행사 200)까지 확대하고 2018년 말에는 800대 이상의 푸드트럭 영업 공간 및 축제행사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우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내년까지 총 8개소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는 청계천보행전용거리 포함 5개 장소에 총 162대의 푸드트럭이 영업중이며 하반기 추가 1개소 개장을 위해 한강공원 등 대규모 공간을 물색하기로 했다.

2개소 야시장 공간을 추가 발굴해 2018년까지 총 8개 장소에서 252대의 푸드트럭에 대해 안정적인 영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문화비축기지, 서울식물원 등 서울시 신규 개장시설을 중심으로 푸드트럭 영업공간을 확보해 합법 영업공간이 부족한 푸드트럭 상인들의 판로를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는 푸드트럭의 구조안전성, 위생, 맛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서울 푸드트럭 풀(POOL)을 구성하고 서울시 및 산하기관, 자치구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축제, 행사에 참여해 영업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서초구(강남역 일대), 마포구(마포농수산물시장)청과 협력해 푸드트럭 시범거리 조성을 추진중에 있으며 성과공유를 통해 전 자치구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기획관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확대, 신규 합법 영업공간 발굴 등을 통해 청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먹거리 문화조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실현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