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이세영&김민재 “우리 이래도 돼”...죽마고우 케미 발산
김민석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8  17:1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세영-김민재의 투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월2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중인 이세영-김민재의 케미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고의 한방’에서 이세영은 극중 찌질리즘을 탑재한 3년차 공시생 최우승 역을, 김민재는 모범적인 성향을 지닌 만년 가수연습생 이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극중 죽마고우인 두 사람은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 대는 한편,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절친케미를 보여주게 된다.

제작진은 17일 이세영-김민재의 투샷을 공개, 친구인 듯 연인인 듯 달달함을 풍겨내고 있는 절친 케미를 연출했다.

또 다른 스틸 속 김민재는 이세영의 손목에 팔찌를 채워주는가 하면, 이세영에게 기운을 북돋워 주려는 듯 그의 어깨를 꼭 잡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세영 또한 순간 깜짝 놀라는 듯 하다 이내 예쁘게 웃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만들고 있다.

관계자는 “’최고의 한방’의 모든 배우들은 이미 모두 죽마고우 못지 않은 친분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세영-김민재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커플로, 현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김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