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서울
서울디자인재단 정승연 선임 국내5호 근로자이사로 임명
최준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2  06:4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현장목소리를 반영할 '근로자이사' 임명

15개 의무도입 기관 중 나머지 10개 기관도 근로자이사 도입 차질없이

   
▲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디자인재단은 정승연 패션산업팀 선임을 근로자이사로 12일 임명했다. 비상임이사 임기는 3년이다.

'근로자이사제'는 근로자 대표 1명~2명이 이사회에 참여해 의결권을 행사하는 근로자 경영참여제도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명의 후보가 근로자이사 후보자로 등록해 4월 4일 상시근로자 184명을 대상으로 무기명 전자투표를 진행했고 정승연 후보자가 51.7%(89명)의 지지를 받아 1위를 기록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의 정승연 이사는 5월말에 개최되는 이사회에 참석해 본격적으로 근로자이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의무도입기관 15개사 가운데 서울연구원,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문화재단, 디자인재단을 제외한 나머지 10개 기관도 근로자이사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박진영 서울시 공기업담당관은 “새로운 노사간 협치시스템의 실현으로 더 편리한 대시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