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서울
노을공원에 목성 페가수스 보러 갈래?
최준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1  14:1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5월~10월 월2회 토요일 밤 ‘별자리 여행’ 시작

천체망원경을 통한 별관측 및 스마트폰을 통해 별자리 사진 소장

   
▲ 별자리 관측.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도심 캠핑장인 노을캠핑장에서 캠핑하며 즐길 수 있는 자연감성․힐링 프로그램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을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월 2회 총 11회 무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지부 천문지도사들이 함께 참여하며 별자리 유래 및 별 찾는 방법, 달 지도 만들기 체험과 더불어 천체 망원경·쌍안경·스마트폰 등을 통해 직접 별자리도 관측할 수가 있다.

해가 지며 어두워질 무렵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는 해발고도 96m 높이의 잔디 캠핑장인 노을캠핑장(캠핑존 C구역 앞)에서 달과 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벽히 어두워진 시간 저녁 8시부터 9시까지는 천문지도사로부터 12궁 별자리 유래를 듣고, 월별(5~9월) 상징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금성, 목성을 비롯해 천칭자리, 전갈자리, 궁수자리, 페가수스 자리 등 계절을 대표하는 별자리를 관찰하며 더불어 스마트폰에 국제우주정거장 앱을 설치해 누구나 쉽게 별자리․위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측할 수 있도록 교육도 한다.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는 캠핑도 하며 달맞이 소원도 빌 수 있는 ‘한가위만 같아라’ 보름달 관찰 특별 이벤트도 10월 3일~5일까지 준비돼 있다.

김종근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캠핑장 수요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캠핑문화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며 아울러 도심에서 저녁, 가족과의 이색경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