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원주 동부 제공

창원LG세이커스가 현주엽 감독에 이어 김영만 코치를 선임했다

김영만 코치는 마산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1997년 부산기아에서 프로로 데뷔했으며 2002년부터 4시즌을 창원LG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현주엽 감독과도 함께 플레이를 했었으며 최근 3시즌동안 원주동부에서 감독을 역임했다.

김영만 코치는 “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창원은 나의 고향이기도 하고 창원LG에서 선수시절에 창원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현주엽 감독이 직접 찾아와 함께 하자고 해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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