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임수정 ‘1930년 압권 미모..돋보이네’
김민석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6:3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근대여성으로 분한 임수정의 또 다른 매력이 공개됐다.

21일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임수정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과거 수현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소년 분장을 하고 있음에도 감출 수 없는 임수정의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임수정은 타자기를 앞에 두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자전거를 타고 발랄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티 없이 밝은 모습과는 달리 상념에 젖은 듯 공허한 눈빛을 머금고 있는 또 다른 사진은 이중적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특히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짙은 화장을 한 채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 수현의 모습은 압권이다.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분에서 경성 시대의 수현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며 "그간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연기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던 배우 임수정의 고혹적인 미모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상임고문:명정민/신상현  |  자문위원장:정찬우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성환(최재우 대표변호사)  |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7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