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월드
미국·캐나다·멕시코, 2026년 월드컵 공동유치 공식 발표
한성재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1  09:4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스카이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미국, 캐나다, 멕시코 축구연맹이 2026 월드컵 공동유치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캐나다, 멕시코 축구협회가 2026 월드컵을 공동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축구협회 수닐 굴라티 회장, 멕시코축구협회 데시오 데 마리아 회장, 캐나다 빅터 몬타글리아니 회장 등은 뉴욕에 위치한 세계무역센터에서 회의를 개최해 3개국 월드컵 공동 개최 입찰 의사를 밝혔다.

3개국이 월드컵 공동 개최를 추진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FIFA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개최하는 유럽,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개최하는 아시아의 입찰은 배제하고 있는 가운데 2026 월드컵 개최를 선언한 다른 국가는 없다.

한편, 2026년 대회는 48개국으로 확대 된 첫 번째 대회가 될 예정이며, 미국에서 60경기,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각각 10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성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