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클림트의 풍경화 ‘화원’…674억 원 낙찰돼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3  12:0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KBS TV 캡처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풍경화가 유럽 경매 역대 세 번째로 비싼 4800만 파운드(약 674억 원)에 낙찰됐다.

가디언은 2일(현지시간) 클림트의 1970년작 ‘화원’이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4명이 경쟁에 나선 끝에 익명의 전화 입찰자에게 팔렸다고 보도했다.

‘화원’은 클림트의 정물화 중 최고가 작품에 올랐다.

함께 경매에 나온 파블로 피카소의 ‘토마토 식물’도 피카소의 정물화 작품 가운데 최고가인 1360만 파운드에 낙찰됐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