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자살 시도 했지만 목숨 건진 여자, 그 이유는?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8  16:3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자살 시도 했지만 목숨 건진 여자, 그 이유는?

[코리아데일리 이태호 기자]

한 여성이 자살을 시도하려 강물에 뛰어들었지만 높은 체지방률 덕분에 살아남은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 사진=상하이스트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지난 27일 “중국 광동에 사는 한 여성이 투신자살을 하려 강물에 몸을 던졌지만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몸이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여성은 물에 빠진 후 가라앉지 않고 수면 위로 떠올랐고 지나가던 시민이 이를 목격하고 신고를 했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여성의 몸에 벨트를 채워 구조하려 했지만 벨트 크기가 맞지 않아 긴 대나무 막대기를 이용해 여성을 물 밖으로 끌어냈다. 이후 대기 중이였던 응급차가 여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의료계 전문가는 "여성이 살게 된 이유는 특별히 높은 체지방률 때문"이라고 전했다. 지방은 물보다 밀도가 낮다. 즉 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을 수록 부력이 커져 상대적으로 물에 더 잘 뜨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