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아르헨티나 금환일식…달에 가린 금반지 같은 태양
이태호 기자  |  ikoreadail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7  17:1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sbs 캡처

달이 태양을 가려서 생기는 일식, 그중에서도 마치 금반지처럼 보여서 ‘금환 일식’이라고 불린다.

26일(현지시각) 달이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일어나는 이 현상을 관측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추부트 주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선글라스나 관측 장비를 챙겨서 목이 빠지도록 하늘을 바라보던 관중들은 이처럼 드문 천체 현상을 확인하고는 서로 포옹을 하고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는 등 저마다 추억을 남겼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멋진 천체 현상을 2035년 북부지방 일부에서 관측할 수 있다.

이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