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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홈페이지 ‘손 쉬운 예매’ “주어진 시간은 단 3분”
강유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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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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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홈페이지 ‘손 쉬운 예매’ “주어진 시간은 단 3분”

[코리아데일리 강유미 기자]

10일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의 역에는 2017 설날 코레일 기차표 예매, 고속버스 예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예매 표가 매진될 가능성이 있어 서둘러 예매가 필요하다.

이에 앞서 10일 오전 6시부터 레츠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 설날 기차표 예매 전쟁이 시작됐고 코레일 측에 따르면 “기차표 예매 등에 따르면 2017년 설날 기차표 승차권은 10일부터 11일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코레일 홈페이지 손 쉬운 설날 열차 예매위해 꼭 필요한 이용 방법 (사진 코리아데일리 DB)

이와 함께 코레일 측은 “설날 기차표 예매 대상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열차와 O-트레인(중부내륙 관광 열차), V-트레인(백두대간 협곡열차), S-트레인(남도 해양 열차), 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다”면서 “만약 코레일 기차표 예매에 실패했다면 수서고속철도 SRT와 고속버스 예매 등을 할 수 있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12일 SR 홈페이지와 수서역, 서울역 등 지정된 역 창구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밖에 고속버스 예매 등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 호남선)에 한해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됐다. 설날 고속버스 예매는 매표창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신용카드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고속버스 예매는 승차권이 매진될 때까지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10일 현재시간(오전 10시) 코레일 홈페이지 집계에 따르면 설 승차권 잔여석이 대부분 매진을 기록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6~28일 하행선 열차는 대부분 매진되었으며 상행선의 경우도 이미 절반가량의 열차가 매진된 상태이기에 한발 앞서 예매가 편안한 설 역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역을 찾을 필요없이 코레일 측은 10일과 11일 이틀간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통해 설 연휴 기차표 예매를 실시하고 있다.

10일에는 경부·경전·충북·동해선 승차권, 11일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티켓 예약이 가능하며 좌석이 매진된 경우는 매진 즉시 예약대기를 신청할 수 있다.

코레일 홈페이지와 더불어 같은 날 지정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 등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전체 승차권의 30%가 배정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판매된다. 스마트폰 앱 '코레일 톡'과 자동발매기에서도 11일 오후 4시부터 2017 설연휴 기차표를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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