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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피로 날리는 목욕법 ‘TIP’
이영선 기자  |  dudtjs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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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8  0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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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피로 날리는 목욕법 ‘TIP’

[코리아데일리 이영선기자] 피부도 가꾸고 스트레스와 피로도 날려버릴 수 있는 목욕법이 눈길을 끈다.
   
▲ 사진=티스토리닷컴

먼저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고 몸을 담가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욕조에 담그면 수압이 근육을 마사지해서 수압에서 오는 부력이 근육을 릴렉스하게 만드는 기능도 있다. 입욕 그 자체도 마사지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38~40℃로 15~20분 정도 목욕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장시간(30분 이상) 담그고 있으면 몸의 촉촉함도 빠져나와 버리기 때문에 너무 길게 욕조 안에 있지 않도록 한다.

입욕을 하면 1분에 혈액이 몸을 1바퀴 돈다. 20분 정도를 담그고 있으면 혈액을 전신으로 20바퀴 돌게 하여 기분 좋은 디톡스를 할 수 있다.

샤워만 하는 것보다도 욕조에 담그는 것에 의해서 각질 케어와 혈행 촉진을 동시에 할 수 있고 피로나 통증의 개선과도 연결된다.

보습 입욕제를 이용해서 혈행을 높일 수 있는데, 특히 몸이 차가운 사람에게는 냉증 대책도 된다.

몸을 씻을 때 발가락 마사지도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엄지와 검지, 검지와 중지 각각 상하 교차하면서 주물러서 풀어주면 혈행과 부기를 개선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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